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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VIXX) 엔, 사생팬에 고통 호소 “부모 병원 찾아오지 말길” (전문)
2018. 02.14(수) 18:38
빅스 엔 사생팬 도원경
빅스 엔 사생팬 도원경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보이그룹 빅스 엔이 사생팬의 괴롭힘에 극심한 피해를 호소했다.

14일 엔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연예인이자 유명 아이돌로 살아가는 고충을 토로하며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엔은 "원하는 모습이든 원하지 않는 모습이든 공개되고 전해질 수밖에 없는 현실이 제 직업이라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오늘처럼 병원까지 찾아오진 말아주세요"라는 글로 사생팬의 괴롭힘을 호소했다.

엔의 한 사생팬은 최근 병원에 입원해 있는 엔의 부모 소식을 접하고, 엔을 보기 위해 병원에 출몰한 상황이다.

이에 엔은 “연예인이기 이전에 자식으로서 해야할 도리를 마땅히 하고 있을 뿐입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라며 사생 행동을 삼가달라고 당부했다.

엔을 비롯한 빅스 멤버들은 지난 해 앨범 '도원경'으로 활약했으며, 현재 개인 스케줄을 소화하며 차기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엔 심경 글 전문

고민하다 글을 남깁니다. 원하는 모습이든 원하지 않는 모습이든 공개되고 전해질 수밖에 없는 현실이 제 직업이라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오늘처럼 병원까지 찾아오진 말아주세요.

연예인이기 이전에 자식으로서 해야 할 도리를 마땅히 하고 있을 뿐입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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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도원경 | 빅스 엔 | 사생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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