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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평창올림픽 기념 '쇼챔피언' 1위는 세븐틴…NRG와 함께 '고 투 더 평창'
2018. 02.14(수) 20:38
쇼챔피언
쇼챔피언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세븐틴이 '쇼챔피언'에서 챔피언송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14일 오후 케이블TV MBC뮤직과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 '쇼챔피언'은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도시 중 하나인 강릉에서 진행된 'K팝 월드 페스타' 특집 방송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의 챔피언송 후보에는 레드벨벳의 '배드 보이'와 모모랜드의 '뿜뿜', 세븐틴의 '고맙다',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 청하의 '롤러코스터'가 올랐고, 트로피는 세븐틴에게 돌아갔다.

녹화방송이었던 터, 세븐틴은 영상을 통해 1위 소감을 전했다. 멤버들은 "오늘 정말 캐럿(팬클럽)들 생일에 이런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 챔피언송을 받게 됐다. 열심히 준비한만큼 좋은 상을 받을 수 있어서 좋고 일단 캐럿들에 너무 고맙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세븐틴이 될테니 기대 많이 해달라. 더 열심히 하는 세븐틴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쇼챔피언'은 모모랜드의 무대를 시작으로 더보이즈, 레인즈, 구구단, 골든차일드, 청하, 우주소녀, MXM, NRG, 엔플라잉, 오마이걸, 씨엘씨, JBJ, EXID, 에일리, 아이콘, 세븐틴, 레드벨벳, 비투비, 보아 등의 무대를 담아냈다.

보아의 무대가 끝난 후 김신영은 "동계 올림픽 이제 시작이다. 많은 선수들 마지막까지 부담 없이 멋진 경기 펼쳐달라. 이 곳에서는 또 문화 올림픽도 함께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콘텐츠 많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마지막 무대는 NRG의 평창 올림픽 응원가인 '고 투 더 평창'을 전 출연진이 함께 하는 것으로 꾸며졌다. 오마이걸과 김신영, 비투비 등은 EDM 사운드의 노래에 맞춰 유쾌한 춤을 춰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뮤직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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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세븐틴 | 쇼챔피언 | 평창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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