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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강적들’ 전원책 “北 김여정 평창올림픽 방한, 정부 의전 과했다”
2018. 02.15(목) 00:13
강적들 전원책 김여정 박영선 고영환 김성경 김영남 평창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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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강적들’이 북한 방문단과 함께 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상황을 여러 모로 집중 분석했다.

14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강적들’은 김성경 진행과 김갑수, 전원책, 유인태 전 정무수석,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 고영환 북한 전 외교관 출연 아래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관련해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현송월 단장 방문 사태와 트럼프와 북한의 수싸움, 이명박 전 대통령 수사 사태, 삼성 이재용 부회장 석방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앞서 김정은 친여동생 김여정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린 지난 9일 방남했다. 이에 대해 고영환은 “북한이 처한 대내외적 환경이 정말 녹록치 않아 보이더라”고 운을 뗐다.

고영환은 “김정은이 아끼는 2인자인 여동생을 보내 메시지를 전한다는 건 (그만큼 절박한 것).. 또한 김여정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속내를 파악해오라는 특명을 내렸을 것이라 추정된다”는 사견을 내놨다. 그는 “사실상 김영남을 비롯해 김창선 서기실장까지 왔다. 김창선의 권력은 어마어마하다. 정말 초고위급 대표단이 온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영환은 “김여정 역시 경호단의 경호를 받는 것을 봐라. 김여정이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김여정의 방명록 글씨체도 ‘백두체’라 불린다”라고 전했다.

김갑수 역시 “사실 김정은 빼고 다 온 거다. 얼마나 김정은이 절박했으면 김여정까지 보냈겠냐”라고 동조했다. 그는 “북한 외교단은 단순한 외교단이 아니다. 단절된 남북관계 복원 과정에서 북측으로선 이번 방문단을 통해 최대한의 성의를 표시한 것”이라 말했다.

하지만 전원책은 “김여정은 그냥 부부장 차관급이다. 김여정이나 김영남이 왔을 때 우리나라로선 너무 대접이 과했다. 통일부 장관, 차관까지 나섰다. 기내로 들어가 직접 영접까지 했잖냐. 이런 의전이 역사상 어딨냐”라며 현 정부의 처신에 대해 강경 비판했다.

또한 고영환은 현송월이 이끈 삼지연관현악단 공연에 대한 인상평과 비화를 내놨다. 고영환은 “현송월은 김정은의 신임을 받고 있는 것 같다. 호칭만으로도 알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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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강적들 | 김여정 | 전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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