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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고현정→박진희 첫 등장, 시청률 소폭 하락
2018. 02.15(목) 08:11
리턴 시청률, 박진희
리턴 시청률, 박진희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박진희가 고현정의 빈 자리를 채우며 '리턴'에 첫 등장했다. 파행 중에도 계속되던 시청률 상승세는 한풀 꺾였다.

1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14일 밤 방송된 '리턴'(극본 최경미·연출 주동민) 15, 16회는 전국 평균 12.8%, 17.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일 방송된 13, 14회 시청률 14.4%, 17.4%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날 '리턴'은 지연 편성되긴 했지만 유일하게 전파를 탔다. 김정수(오대환)을 증인으로 삼은 최자혜(고현정) 덕분에 무죄 판결을 받은 강인호(박기웅)의 모습이 그려져 박진희가 처음으로 등장했다.

한편 이날 지상파는 저녁 시간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중계에 나섰다. MBC는 수목드라마 없이 올림픽 경기 하이라이트를 방송했고, KBS2는 설 특선영화 '특별시민'(감독 박인제)을 방송해 6.6%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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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리턴 | 박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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