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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한복인터뷰+] 강민아 '한복이 잘 어울리는 청순미모'

강민아 한복 인터뷰

2018. 02.17(토) 14:09
강민아
강민아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배우 강민아가 설 연휴 계획을 밝혔다.

케이블TV tvN 금요드라마 ‘모두의 연애’(극본 김지윤·연출 심우경)에서 남자친구 원명(최원명)만을 바라보는 민아 역을 맡아 활약한 배우 강민아가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작품의 종영 소감과 함께 설 계획을 전했다.

먼저 ‘모두의 연애’ 종영 후 근황에 대해 그는 “그동안 추워서 집에서 요양을 하고 있다”며 솔직한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민아는 “이제야 작품이 끝난 게 조금 실감이 난다. 그동안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었다. 끝났나 싶으면 후시 녹음하고, 종방연에 참석하러 갔다”며 “이제 막 적응돼서 촬영을 할 것 같은데 8부작이라 일찍 끝나버려서 아쉬운 마음이 크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번 설날 계획에 대해 그는 “큰댁에 가서 가족들이랑 보낼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올해 떡국을 한 번도 안 먹어서 떡국을 먹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 강민아는 “슬픈 이야기가 있다. 5분 일찍 태어난 쌍둥이 오빠가 있다. 분명 같이 세배를 했는데 집에 와서 세뱃돈을 세어보니 제 돈이 더 적더라”고 기억에 남는 설날 에피소드를 밝혔다.

이번 설날에 바라는 것을 묻자 그는 “덜 추웠으면 좋겠다. 요즘 너무 너무 추워서 주변에서도 감기 너무 많이들 걸리시더라. 다들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강민아는 “제가 아직 어려서 그런지 일주일만 쉬어도 몸이 찌뿌둥하더라. 한 달 이상 쉬지 않고 일하고 싶다”는 새해 소망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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