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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베스터 스탤론, 본인 사망 뉴스 해명 “아직 펀치 날릴 수 있어”
2018. 02.20(화) 11:39
실베스터 스탤론
실베스터 스탤론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실베스터 스탤론이 자신이 사망했다는 보도를 언급했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19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사망 보도를 캡처해 올린 뒤 “이 바보 같은 뉴스를 무시해달라. 나는 건강하게 살아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가짜 뉴스에 대해 격분을 한 듯 실베스터 스탤론은 “아직 펀치를 날릴 수 있다”고 했다.

앞서 한 매체는 실베스터 스탤론이 전립선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보도를 했다. 이에 실베스터 스탤론은 가짜 뉴스에 대해 직접 자신이 살아 있음을 증명한 것이다. 이후 실베스터 스탤론의 동생 프랭크 스탤론 역시 “이런 뉴스를 보도하는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불쾌한 감정을 표출 했다.

지난 2016년에도 한 차례 실베스터 스탤론의 가짜 사망 뉴스가 등장했다. 당시에도 실베스터 스탤론은 직접 가짜 뉴스를 해명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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