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의 여왕 시즌2' 최강희, 순백의 신부로 변신…단아한 모습 눈길
2018. 02.23(금) 11:52
추리의 여왕 시즌2 최강희
추리의 여왕 시즌2 최강희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배우 최강희가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 순백의 신부로 변신한다.

23일 KBS2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극본 이성민·연출 최윤석, 이하 '추리의 여왕2') 측은 유설옥(최강희)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설옥은 새하얀 드레스와 면사포를 착용하고 단아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는 1회 방송의 한 장면으로 시즌2를 맞아 다시 돌아 온 그의 변화를 예감케 했다. 유설옥이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한 연유는 무엇일지, 시즌2에서는 어떤 새로운 에피소드가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드레스를 입은 유설옥과 정장을 갖춰 입은 하완승(권상우)이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시즌1에서 불륜을 들킨 남편과 별거에 들어갔던 유설옥이 하완승과 핑크빛 로맨스를 시작하게 되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유설옥과 막강한 추리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하완승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 드라마다 .두 사람이 사건 해결 외에도 과연 어떤 얽히고 설키는 관계를 이어나갈지 많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28일 밤 10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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