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폐막식' 씨엘, '나쁜 기집애'·'내가 제일 잘 나가' 열창
2018. 02.25(일)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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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평창올림픽 폐막식'에서 가수 씨엘이 히트곡을 열창했다.

25일 저녁 SBS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이 생중계됐다.

이날 가수 씨엘(CL)과 그룹 엑소(EXP)가 폐회식 무대를 꾸몄다. '열정의 노래' 순서에 등장한 씨엘은 '나쁜 기집애'를 부르며 무대에 올랐다. 검은 의상을 입고 등장한 씨엘은 댄서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어 씨엘은 열정을 상징하는 횃불과 함께 자신의 곡 '내가 제일 잘 나가'를 부르기도 했다. 그는 선수들과 함께 하이라이트 부분 가사를 외치며 분위기를 돋웠다. 특히 가사와 댄스 리듬에 맞춰 불꽃이 피어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씨엘 외에는 현대무용과 미디어 아트가 어우러진 '새로운 시간의 축' 무대가 펼쳐졌다. 무용단은 역동적인 동작으로 시간의 축을 표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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