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앤 해서웨이 내한, ‘악마’·‘인턴’까지…할리우드 청춘의 표상
2018. 02.27(화) 19:46
앤 해서웨이 내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앤 해서웨이 내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내한하며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7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한 유명 화장품 브랜드 행사에 앤 해서웨이가 참석했다. 그는 이번 행사를 통해 뷰티 팁, 미(美)에 관한 철학 등을 고백하며 한국 팬들과 소통했다.

앤 해서웨이는 1982년 미국 뉴욕 태생으로 1999년 10대의 나이에 TV 시리즈 ‘겟 리얼’로 할리우드 연예계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로 넘어와 ‘브로크백 마운틴’을 비롯해 하이틴 로맨스 영화 등의 사랑스러운 여주인공으로도 활약했다.

특히 앤 해서웨이는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이하 ‘악마’)에서 잡지사에 들어가 고투하는 풋내기 주인공 역할로 많은 청춘의 표상으로 거듭났다. 최근 그는 비슷한 계열의 영화 ‘인턴’에서 호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그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다크나이트 라이즈’ ‘인터스텔라’ ‘레미제라블’ 등 판타지부터 액션, 고전까지 장르를 불문한 영화 배우로 다작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중이다. 2013년 앤 해서웨이는 고전 ‘레미제라블’ 출연으로 명망 있는 제 85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도 수상하며 커리어를 공고히 다졌다.

캐릭터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장르 주인공으로도, 의미 있는 조연으로도 연기 투혼하는 앤 해서웨이는 그만큼 연기 저변이 넓은 여배우로 평가받을 만하다. 더욱이 아직 나이가 30대의 창창한 젊은 배우인 만큼, 변신 가능성이 무궁무진해 세계 다양한 연령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올해 개봉 영화만 해도 ‘오션스 에이트’ ‘세레니티’ ‘더 허슬’ 등 다수 작품들이 예고돼 있다. 그의 무한한 연기 변신과 활동을 응원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내한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앤 해서웨이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