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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윤식당2’ 단기성 아쉬운 성공매출, 정유미·박서준 활약백배
2018. 03.02(금) 23:13
윤식당2 박서준 정유미 이서진 윤여정
윤식당2 박서준 정유미 이서진 윤여정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식당2’의 영업은 단기성이라기엔 이번 주에도 너무나 성공적이었다. 그런가 하면 박서준이 또 한 번 현지 외국인의 시선을 강탈하는 압도적 ‘훈남’ 면모를 뽐냈다.

2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에서는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이 스페인 가라치코점을 오픈해 현지 손님들을 상대로 음식을 파는 모습, 오랜만에 직원 휴식이 주어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열심히 일한 직원들은 오랜만에 함께, 혹은 각자 자유 시간을 갖게 됐다. 박서준은 홀로 스페인 현지 구경을 시작했다.

열정 많고 에너지 넘치는 청춘 박서준은 세상의 모든 풍경이 신기한 눈치였다. 그는 전망이 보이는 높은 곳에 힘찬 걸음으로 올라 현지 분위기와 아름다운 풍광을 만끽했다.

연청 데님 재킷을 입은 박서준은 마치 자유분방한 ‘훈남’ 대학생처럼 풋풋한 매력을 과시해 여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기도 했다. 그런 박서준의 매력을 알아본 것은 한국 시청자들 뿐만은 아니었다.

현지 외국인들은 박서준에게 다가와 사진 한 장을 부탁하며, 훈훈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한 외국인 여성은 박서준에게 “할리우드 배우 해리슨 포드를 닮았다”라는 의외의 칭찬을 건넸다.

박서준은 마침 배우이기에 그런 칭찬이 기분 좋은 눈치였다. 박서준은 호탕하게 웃으며 외국인 여성과 짧은 대화를 나눠 시청자들을 비소 짓게 했다.

정유미는 현지에서 소소한 군것질거리를 샀고, 이서진과 윤여정은 함께 테라스에서 식사를 즐겼다.

자유 시간이 끝났다. 모두가 식당에 모여 저녁 영업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박서준, 정유미, 이서진이 먼저 식당에 모여 재료 준비를 시작했다. 특히 정유미는 윤여정이 오기 전 미리 모든 재료를 손질하고 볶으며 살뜰한 일꾼 면모를 과시했다.

어느 덧 가라치코점은 현지인들에게 입소문이 났다. 손님들은 입소문을 듣고 예약제로 찾아오는가 하면, 저번에 온 손님이 또 다시 식당을 찾기도 했다. 사회성 좋은 이서진은 지난 번 방문한 손님들의 얼굴을 모두 기억하며 친절한 미소로 그들을 예우했다.

단기간에 완벽한 호흡을 맞춘 네 명의 스태프들은 어느 새 가족처럼 손발이 맞았다. ‘윤식당2’ 가라치코점은 이번에도 성공적인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오픈해 하루를 마무리했다. 단기성이 아쉬울 정도로 성공적인 운영방식이 돋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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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서준 | 윤식당2 | 정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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