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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윤식당2’ 박서준·이서진·윤여정·정유미, 꿀 같은 휴식타임
2018. 03.03(토) 08:30
윤식당2 박서준 이서진 윤여정 정유미
윤식당2 박서준 이서진 윤여정 정유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식당’ 직원들에게 드디어 첫 휴식이 주어졌다. 고생 중 잠시 찾아온 달콤한 티 타임과도 같았다.

2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에서는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박서준이 스페인 가라치코점을 오픈해 현지 손님들을 상대로 음식을 파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열심히 일한 당신, 쉬어라’ 격의 휴식 시간이 주어졌다. 네 명의 직원들은 현지의 맛있는 식당을 찾았다.

지금껏 늘 음식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하던 이들의 노고는 제작진에게 충분히 인정 받았고, 이번엔 현지 음식들을 맛보게 됐다. 직접 도우를 굽고 영양가 넘치는 신선한 재료를 올린 피자, 파스타 등이 테이블에 깔렸다.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도 남다른 볼거리였다. 박서준은 직접 도우를 빙글빙글 돌리는 오픈 주방의 직원들을 바라보며 사진을 찍기도 했다.

윤여정, 이서진은 “이거 너무 맛있다”라며 오랜만에 행복하게 푸짐한 저녁 식사를 했다. 많은 메뉴를 시켰음에도 순식간에 모든 접시를 비웠다. 그만큼 꿀 같은 휴식 시간이었기에, 이들은 저녁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듯했다.

천천히 숙소를 향해 걸어 돌아오는 네 명의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 피었다. 서로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아도 어느 덧 편안해지고 서로의 마음을 짐작하게 된 끈끈한 팀워크가 돋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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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서준 | 윤식당2 | 이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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