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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짠내투어' 박나래, 멤버들에 락사 추천했지만 '대실패'
2018. 03.04(일) 08:05
짠내투어 박나래 락사
짠내투어 박나래 락사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짠내투어' 박나래가 멤버들에게 락사를 추천했지만, 대실패했다.

3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싱가포르 1일차 나래투어가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싱가포르 락사 식당 중에서도 손꼽히는 맛집을 소개했다. 락사는 코코넛 우유가 핵심인, 숟가락으로 퍼먹는 면 요리.

심지어 박나래가 소개한 식당 주인은 고든 램지와의 락사 요리대결에서 승리했을 정도. 또한 식당 안에는 견자단, 양조위 등 유명인들의 인증사진이 즐비해 멤버들을 더욱 기대케 했다.

그러나 락사 맛본 멤버들은 급격히 말수가 적어졌다. 이어 솔직하게 고백하기 시작했다. 허경환은 "향이 좀 힘들다. 제일 맛있는 곳이 이 정도면 다른 곳은 못 갈 것 같다"고 목소리를 높였고, 원은 "근데 오늘 먹어서 다행이다. 싱가포르 다시 왔을 때 궁금해하지 않을 것 같다. 다섯 숟가락 먹었다"고 털어놨다.

그런 멤버들의 모습에 박나래는 "그렇게 맛없느냐"며 시무룩해 했다. 다행히도 김생민 만은 맛있게 먹어 박나래를 위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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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락사 | 박나래 | 짠내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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