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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비디오스타' 강타 "NRG 완전체 무대에서 볼 수 있었으면"
2018. 03.07(수)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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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그룹 에이치오티(H.O.T.)의 강타가 그룹 NRG를 응원했다.

6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NRG 완전체가 출연했다.

이날 이성진은 최근 컴백을 결정한 강타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는 "지금 여기 NRG 완전체가 있다"는 말에 "성훈이도 있냐"며 기뻐했다.

그는 NRG에 대해 "우리 라디오에도 나왔다. 나는 너무 좋다. 예전에 활동했던 형 동생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데 다시 뭉쳐서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너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푸는 시간이 이어졌다. MC의 "NRG가 국내 최초 꽃미남 아이돌이라고 하더라"는 질문에 강타는"노유민 씨 빼고는 잘 모르겠다"면서도 "당시 문희준 형이 노유민 씨를 보고 '와 나 이제 외모로는 안 되겠다' 그랬다"고 당시 인기를 전했다. 또 "최장수 아이돌은 누구냐"는 질문에 강타는 "아무래도 최장수 1세대는 신화다"고 답했다.

문성훈의 NRG 합류에 대해서도 강타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는 "너무 찬성이다. 예전 랩메이킹 너무 좋았다. 춤도 잘 춘다. 이런 탤런트를 썩힐 이유가 없다"며 "꼭 합류해서 NRG 완전체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멤버들 내에서 있었을 텐데 여러 가지 신경 쓰지 말고 계속 우정 가져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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