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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가해자 지목 2AM 이창민 "허위사실 유포, 강력 대응"
2018. 03.07(수) 10:33
이창민 미투 강력 대응
이창민 미투 강력 대응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2AM 출신 가수 이창민이 '미투' 가해자로 지목된 것과 관련,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더비스카이는 지난 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지를 통해 "잘못된 군중심리로 전혀 연관이 없는 피해자가 발생하는 일 또한 다시는 없기를 바란다"며 "당사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 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창민은 '성폭력 가해 발라드 멤버'로 거론, 누리꾼의 관심을 받았다.

더비스카이는 "현재 사회적으로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사안과 관련하여 피해자분들께서 받으셨을 상처와 고통을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최대한 빨리 웃음을 찾으실 수 있기를 응원하는 바"라고 덧붙였다.

이창민은 지난 2008년 2AM 멤버로 데뷔했으며 가수 이현과 듀오 옴므로도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서 지난 1월 31일 나와 더비스카이에 둥지를 틀었다.

이하 창민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더비스카이 입니다.

현재 사회적으로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사안과 관련하여 피해자 분들께서 받으셨을 상처와 고통을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최대한 빨리 웃음을 찾으실 수 있기를 응원하는 바이며 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입니다.

하지만 잘못된 군중심리로 전혀 연관이 없는 피해자가 발생하는 일 또한 다시는 없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입니다.

더비스카이는 당사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 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걱정하셨을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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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미투 | 아이돌 미투 | 이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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