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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45.1% 최고시청률, 황금빛 레이스 '유종의 미'
2018. 03.12(월) 07:16
'황금빛 내 인생'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이 최고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석) 최종회는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 45.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이 기록한 38.1%의 시청률보다 7%P 상승한 수치다. 또 이제까지 가장 높은 시청률로 기록된 44.6%(2월 4일 방송)보다 0.5%P 상승한 수치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태수(천호진)가 결국 죽음을 맞이하고 서지안(신혜선)을 위해 유학비를 남겨둔 모습이 그려졌다.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서태수는 친구 대신 나간 소개팅에서 최도경(박시후)와 재회해 두 사람의 인연이 끝나지 않음을 암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극본 박현주·연출 주성우)는 11.4%, 19.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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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신혜선 | 천호진 | 황금빛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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