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나를 기억해' 이유영 "액션신, 맞는 연기 너무 어려워"
2018. 03.12(월) 11:31
이유영
이유영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나를 기억해' 이유영이 액션 연기 도전 소감을 밝혔다.

영화 '나를 기억해'(감독 이한욱·제작 오아시스이엔티)의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이한욱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유영 김희원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나를 기억해'는 다른 시간, 다른 장소에서 같은 수법으로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여교사와 전직 형사가 사건의 실체와 정체불명의 범인인 '마스터'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극이다.

극 중 이유영은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나날을 이어가던 중 갑작스럽게 의문의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고등학교 교사 한서린을 연기한다.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리지만 사건의 진실과 함께 범인을 쫓으며 극을 이끄는 중심축 역할을 한다.

이유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세밀한 내면 연기는 물론 액션까지 선보인다. 그는 액션 연기 도전에 대해 "힘들기보다 어려웠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상대 배우와 제대로 합을 맞추지 못하면 다칠 위험도 있더라. 특히 때리는 것보다 맞는 연기가 그렇게 어려운지 몰랐다. 실제로 맞는 것이 아니라 많은 연습이 필요했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액션 스쿨도 다니고 운동도 열심히 했다"며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액션 연기 중 가장 힘들었던 점을 묻자 "깔창이 있는 운동화를 신고 계속 뛰어다니니 발목을 계속 접질렸다"며 "그러나 계속 뛰다 보니 적응이 됐다"고 말했다.

'나를 기억해'는 다음 달 개봉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공미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희원 | 나를 기억해 | 이유영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