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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억해' 이유영, 연인 故 김주혁 언급 "여전히 그립다"
2018. 03.12(월) 12:02
이유영
이유영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나를 기억해' 이유영이 연인이었던 고(故) 김주혁을 향한 애틋함 감정을 드러냈다.

영화 '나를 기억해'(감독 이한욱·제작 오아시스이엔티)의 제작보고회가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이한욱 감독을 비롯해 배우 이유영 김희원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유영은 지난해 연인 김주혁이 세상을 떠난 후 첫 공식 석상에 섰다. 이에 이유영은 그간의 근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먼저 이유영은 "여전히 그립다"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어 "그간 집에서 혼자 시간을 많이 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열심히 배우 생활을 하려 노력하고 있다. 작품을 이것저것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 홍보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음 드라마에서 불어를 하는 역할이다. 불어 연습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차기작에 대해서도 덧붙였다.

'나를 기억해'는 다른 시간, 다른 장소에서 같은 수법으로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여교사와 전직 형사가 사건의 실체와 정체불명의 범인인 '마스터'를 추적하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극이다. 다음 달 개봉 예정.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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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희원 | 나를 기억해 | 이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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