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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키스 먼저 할까요' 정다빈, 기도훈에 "네가 신경 쓰인다" 고백
2018. 03.13(화) 06:52
키스 먼저 할까요
키스 먼저 할까요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정다빈이 기도훈에게 마음을 드러냈다.

12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연출 손정현) 13, 14회에서는 의문스러웠던 본인의 마음에 확신을 갖게 된 손이든(정다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이든은 안순진(김선아)에게 손무한(감우성)과 헤어질 것을 요구했다. 손이든이 가중처벌을 무기로 협박하자 안순진이 "감옥에 넣어라"라고 말하곤 자리를 떴다.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자 화가 난 손이든이 벌떡 일어나다 컵을 깨트렸다.

하지만 카페 종업원인 여하민(기도훈)은 청각 장애가 있어 그 소리를 듣지 못했다. 손이든은 라테 아트 중이던 여하민 옆에 다가가 말을 걸었다. 손이든은 여하민이 자신의 입모양을 읽을 수 있도록 또박또박 발음하며 그의 아트 실력을 칭찬했다.

하지만 여하민은 차가운 목소리로 "여긴 스태프만 들어올 수 있다. 신경 쓰이니 나가라"고 말했다. 손이든은 신경 쓰인다는 말을 되새기더니 "내가 신경 쓰이냐. 나도 네가 신경 쓰인다"고 본인도 모르게 고백했다.

그렇게 말하고 카페를 나오던 손이든이 아르바이트 구인 공고를 발견했다. 손이든은 다시 카페 문을 열어 구인 공고를 흔들었다. 그 모습에 여하민이 어쩔 수 없다는 듯한 표정을 지어 두 사람의 관계 진전을 기대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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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기도훈 | 정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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