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나랏말싸미' 송강호·박해일·전미선, 훈민정음 창제의 비밀 다룬다
2018. 03.13(화) 14:33
나랏말싸미
나랏말싸미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배우 송강호 박해일 전미선이 영화 '나랏말싸미'를 통해 뭉쳤다.

'나랏말싸미'(감독 조철현·제작 영화사 두둥) 측은 13일 송강호 박해일 전미선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으로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나랏말싸미'는 백성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훈민정음을 창제한 세종과, 불굴의 신념으로 함께 했지만 역사에 기록되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영화 '사도'와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황산벌'의 각본을 맡아 탁월한 스토리텔링 실력을 보여준 조철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강호는 극 중 세상의 모든 지식을 백성들과 나누기 위해 훈민정음 창제에 모든 것을 건 세종대왕 역을 맡았다. 이에 송강호만의 스타일로 재창조된 세종대왕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세종대왕과 함께 훈민정음을 창제했으나 역사에 기록되지 못한 조선의 승려 신미 스님 역은 박해일이 맡았다. 박해일은 세종대왕의 조력자이자 경쟁자였던 신미 스님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어진 성품과 성정으로 세종과 뜻을 함께 하는 소헌왕후 역은 전미선이 연기한다. 연극 무대와 브라운관,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하고 있는 전미선은 캐릭터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깊이 있는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장수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나랏말싸미 | 박해일 | 송강호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