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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 4월 개봉 확정, 건축의 도시 콜럼버스에서 만나는 '힐링 무비'
2018. 03.13(화) 18:35
콜럼버스
콜럼버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콜럼버스'가 다음달 관객들을 찾는다.

'콜럼버스'(감독 코고나다) 측은 13일 영화의 개봉을 4월로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콜럼버스'는 유명 건축가들의 모더니즘 건축물들로 가득한 인디애나주의 작은 도시 콜럼버스를 찾은 한국어 번역가 진(존 조)과 꿈을 놓은 채 반복되는 삶을 살고 있는 케이시(헤일리 루 리차드슨)가 도시 곳곳의 건축물들을 둘러보며 점차 자신과 서로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진 역할을 맡은 배우 존 조는 차갑지만 섬세한 캐릭터의 내면을 섬세한 연기로 표현해낸다. 배우 헤일리 루 리차드슨이 정체된 삶에 답답함을 느끼지만 아름다운 건축을 사랑하는 케이시 역을 맡아 존 조와 '케미'를 발산한다.

메인 포스터에는 사색에 잠긴 듯 어딘가를 응시하는 진과 케이시의 모습이 담겨 두 사람이 어떤 만남을 이어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콜럼버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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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콜럼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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