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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한밤' 이유영, 어렵게 故 김주혁 언급 "여전히 그립다"
2018. 03.13(화) 22:10
나를 기억해 이유영 김희원 한밤
나를 기억해 이유영 김희원 한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배우 이유영이 '한밤'에서 고(故) 김주혁을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서는 영화 '나를 기억해' 기자간담회 현장이 공개됐다.

'나를 기억해'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이유영은 연인이었던 김주혁 사망 이후 근황에 대해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 그는 "여전히 그립고 따뜻하게 항상 응원해주는 분이셔서 지금도 어디서 잘 지내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하실 것 같고, 그 마음 간직하면서 잘, 열심히 배우 생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유영은 "그리고 집에서 혼자 시간을 많이 보냈고 작품을 이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저것 보다가, 영화 홍보도 하고 다음 드라마에서 사용할 불어 연습하면서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유연은 이어 진행된 '한밤' 리포터 김주우 SBS 아나운서와의 인터뷰에서 '나를 기억해'에 함께 출연한 배우 김희원과 등장했다. 김희원은 이유영에 대해 "첫인상이 정말 깨끗했다. 피부도 너무 좋았다"며 호평을 내놨다.

이유영 역시 김희원에 대해 "악역이라 인상이 강한 줄 알았는데 '세상에서 제일 웃긴 남자'였다"고 화답했다. 김희원은 "조금 웃겨하는데 이유영 씨가 특히 웃겨하는 것 같더라"라며 겸손을 표현했다.

끝으로 김희원은 '나를 기억해에 대해 "나를 '인간적인' 배우로 기억해"라 했고, 이유영은 "나를 '오래오래' 기억해"라고 재치 있게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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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희원 | 나를 기억해 | 이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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