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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불타는 청춘'의 꿈, 임성은 있는 보라카이 커플 여행
2018. 03.14(수) 00:51
불타는 청춘 임성은 박혜경 합류
불타는 청춘 임성은 박혜경 합류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사랑에 대한 절박함을 고백했다.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가수 박혜경이 새 친구로 등장한 가운데 그룹 영턱스클럽 출신 임성은이 다시 합류해 눈길을 모았다.

임성은은 이날 여행 후반부에 합류했다. 그는 다른 멤버들 모르게 각종 삼계탕 재료를 구비해 정성 들여 끓였다. 그러나 이미 하루 전 저녁으로 닭을 실컷 먹었던 멤버들은 임성은의 특식에도 배부르게 먹기 어려워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성은이 '불타는 청춘' 멤버들에게 환영받지 못한 것은 아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해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합류한 임성은은 보라카이에서 사업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멤버들을 보라카이로 초대했다. 이후 실제로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보라카이를 찾아 임성은을 격려하고 여행을 즐겨 훈훈함을 자아낸 바 있다.

그렇기에 보라카이는 '불타는 청춘'에게 한층 더 특별한 추억의 장소였다. 멤버 중 배우 최성국은 임성은에게 "빨리 여자 친구 생겨서 너 있는 보라카이로 놀러 가겠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또한 배우 김광규를 가리키며 "형 여자 친구, 내 여자 친구 이렇게 데리고 보라카이 가면 좋겠다"고 꿈을 내비쳤다.

정작 김광규는 "언제쯤 그런 날이 올까"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박혜경 역시 "저는 사실 인생 최대 고민이 그거다. 아직 괜찮을 때 남자를 만나서 결혼을 넘어 사랑하고 싶다"고 하소연했다.

특히 최성국은 "나는 누구한테 '사랑해'라는 말을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며 "그 소리를 많이 안 해봐서 어색하다"고까지 했다. 멤버 중 김국진과 열애 중인 강수지는 "우리는 매번 '사랑해'라고 말한다"며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공교롭게도 '불타는 청춘' 멤버들 대부분이 솔로로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 상황. 이들에게 무엇보다 절실한 것은 진정한 사랑이었다. 과연 언제쯤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친구가 아닌 연인과 보라카이 여행을 이룰 수 있을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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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SBS | 불타는 청춘 | 임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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