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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최고의 1분, 꽁냥 강수지-김국진 커플 아닌 박혜경 차지
2018. 03.14(수) 09:25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
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강수지와 김국진 커플이 아닌 박혜경이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수도권 기준 1부 6%의 시청률을, 2부 4.9%의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2049시청률 역시 2.8%로 화용일 2049 시청률 2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최고의 1분은 시골소녀에서 원시소녀로 진화한 박혜경이었다. 박혜경은 돌을 가져다가 즉석에서 솥뚜껑 돌화로를 만들어 주위 친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고등어를 구우려는 강수지에게 “저에게 5분만 주시면 불을 피울게요”라며 순식간에 돌화로 불을 지폈다.

그런 혜경을 보며 김국진은 “혜경이는 자연인이다””이런 데서 살아도 아무 문제 없을 것 같다”며 그녀의 다재다능에 감탄했다. 해당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6.8%까지 치솟았다.

강수지와 김국진이 이날 방송의 최고의 1분 자리를 놓치긴 했지만 하이라이트 장면을 차지했다. 꽁냥꽁냥 사랑꾼 김국진이 평소 ‘사랑해’라는 말을 자주 한다는 강수지의 비밀 고백을 했기 때문이다.

김광규가 “국진이 형은 사랑한다는 말을 하냐”고 묻자 강수지는 “자주한다. 전화할 때마다 말한다. 우린 처음부터 그랬다” “전화할 때마다 끊을 때 항상 말한다. 자기 전에도 꼭 전화한다”며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쑥스러워하며 “오빠한테는 말하지마”라고 비밀을 당부해 행복한 미소를 자아냈다.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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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강수지 | 김국진 |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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