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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공판, 14일 前 남친 공갈 혐의 4차 공판
2018. 03.14(수) 10:14
김정민 공판
김정민 공판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김정민이 전 남자친구를 상대로 제기한 공갈 및 공갈 미수 혐의 관련 4차 공판이 열린다.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김정민의 전 남자친구의 공갈 및 공갈 미수 혐의 관련 4차 공판이 열린다.

김정민의 전 남자친구는 지난 해 2월 김정민과 교제 당시 9억 5천만 원 이상의 돈을 사용했다며 혼인 빙자 사기 혐의로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김정민은 전 남자친구가 이별 후 교제 비용 10억 원을 내놓으라고 협박과 폭언을 퍼부었다며 공갈 미수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

첫 공판 기일에서 김정민의 전 남자친구는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두 번째 공판 기일에는 김정민 소속사 대표가 참석해 김정민의 전 남자친구의 협박을 증언했다. 세 번째 공판 기일에는 김정민이 직접 참석했다. 이날 재판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번 공판은 당초 지난 1월 17일 열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김정민 측 검사와 전 남자친구 측의 기일 연기 신청으로 미뤄졌다. 이번 4차 공판에는 김정민과 전 남자친구를 연결시켜준 방송인 성대현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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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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