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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창' 민서X마틴스미스 "핸드폰 없이 한달 합숙, 친해진 이유"
2018. 03.14(수) 10:33
민서X마틴스미스
민서X마틴스미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가수 민서, 그룹 마틴스미스가 '아침창'에서 친한 친구들끼리 낼 수 있는 '케미'를 발산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의 '꽃다방 김마담' 코너에는 민서 마틴스미스(정혁 전태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침창' DJ 김창완은 긴장한 모습이 역력한 전태원의 모습을 언급했다. 그러자 민서가 웃음을 터트렸다. 유독 친한 이유에 대해 민서는 "2015년에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어 민서는 "당시 톱10에 함께 들었다. 핸드폰 사용이 금지라 1달 정도 합숙하며 대화를 많이 했다"고 설명했다. 친근해 보이는 전태원 민서와 달리 정혁은 침묵을 유지했다.

이에 대해 김창완이 "정혁은 놔두고 둘이 너무 하는 거 아니냐"고 장난에 시동을 걸었다. 정혁은 "팀도 연인이라 생각한다. 제 것인 게 떠났다는 생각이 든다"고 맞장구쳐 폭소를 유발했다.

전태원 또한 "실제로는 정혁과 민서가 더 친하다. 제가 악기를 다루니 민서가 버스킹 할 때 도와준다"며 "필요할 때만 찾는 정도"라 덧붙였다. 그 말에 민서가 "그러면 내가 이상해진다"고 경악해 웃음을 줬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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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마틴스미스 | 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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