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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흥식 금감원장, 채용비리 의혹…문재인 대통령 '사표 수리'
2018. 03.14(수) 11:29
최흥식 금감원장
최흥식 금감원장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최흥식 금감원장의 사표가 수리됐다.

13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이 이날 저녁 채용비리 의혹이 불거진 최흥식 금감원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최흥식 금감원장은 지난 2013년 하나금융지주 사장 재직 시절 하나은행 공채에 응시한 친구 아들을 인사 추천하는 등의 특혜 의혹이 제기돼 그제 사의를 표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사표를 수리하면서 금감원은 당분간 유광열 수석부원장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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