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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뷰티2' 한은정 "민낯 셀카 버겁다, 단점 리얼하게 드러나"
2018. 03.14(수) 12:24
더 뷰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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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더 뷰티2' 출연진들이 민낯 셀프 카메라에 부담스러움 호소했다.

새 웹예능프로그램 '더 뷰티 시즌2'(이하 '더 뷰티2') 제작발표회가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배우 한은정, 코미디언 장도연, 그룹 FT아일랜드 최종훈,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이 자리했다.

이날 한은정이 민낯 셀프 카메라에 버거움을 토로했다. 한은정은 "전문가들이 찍는 게 아니라 본인이 찍다 보니까 조명도 없다. 단점이 리얼하게 다 드러난다"며 "찍어놓고 나는 보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이를 듣고 있던 장도연은 "한은정 씨 본인은 민낯이 부담스럽다고 하시는데 우리가 보기에는 똑같이 아름답다. 나같은 경우에는 (아니다). 촬영한 것을 다시 보는데 성별이 바뀌어 있더라. 청년으로 시작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폭소케했다.

이에 한은정은 "장도연 씨가 겸손하게 말하는 거다. 코미디언임에도 몸매가 진짜 예쁘시지 않냐. 프로그램 처음 뵀을 때 딱이라고 생각했다"고 칭찬을 주고 받았다.

함께 자리한 최종훈은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은 뒤 "난 아직 못 봐서 다행이다"고 웃음을 터뜨렸다.

'더 뷰티'는 일방적인 정보 전달의 기존 뷰티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누구나 쉽게 실생활에서 응용 가능한 뷰티 팁을 배워갈 수 있는 신개념 뷰티 프로그램이다. 24일 오전 1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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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더 뷰티2 | 한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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