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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릭병 스티븐 호킹 별세, '빅뱅이론' 칼리 쿠오코 등 애도 "함께해 영광"
2018. 03.14(수) 14:25
루게릭병 스티븐 호킹 별세
루게릭병 스티븐 호킹 별세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76세의 나이로 별세한 가운데, 미국드라마 '빅뱅이론'의 출연 배우들이 그를 추모했다.

칼리 쿠오코는 14일 자신의 SNS에 "스티븐 호킹 박사와 함께 해서 영광이었다"면서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칼리 쿠오코 등 '빅뱅이론' 출연진들은 스티븐 호킹 박사 곁에 한데 모여 다정함을 자아냈다.

칼리 쿠오코는 "그는 우리를 웃게 만들었고, 우리는 그를 웃게 만들었다. 그의 삶과 업적은 '빅뱅이론'에서 많은 주제가 되었다"며 "전 세계는 당신의 지식과 용기에 감사할 것이다. 모든 사람에게 영감을 주어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조니 갈렉키 또한 "모두가 당신의 업적 뿐만 아니라 당신의 유머 감각까지 그리워 할 것"이라고 애도를 표했다.

1942년생인 스티븐 호킹은 우주론과 양자 중력 연구에 기여했으며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계보를 잇는 물리학자로 불린다.

21세에 전신 근육이 서서히 마비되는 근위축성측삭경화증, 이른바 루게릭병 진단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칼리 쿠오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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