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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다방', '문제적 남자' 후속으로 4월 1일 첫 방송 [공식입장]
2018. 03.14(수) 14:29
선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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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선다방'이 4월 문을 연다.

케이블TV tvN 측은 14일 "예능프로그램 '선다방'이 4월 1일 편성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선다방'은 일반인 맞선 전문 예약제 카페를 콘셉트로 한 예능프로그램이다. '문제적 남자'의 후속작으로, '문제적 남자'의 인기에 힘입어 남녀노소를 불문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

앞서 카페지기로 가수 이적, 배우 유인나, 코미디언 양세형이 출연을 확정 지은 바 있다. 이어 그룹 에스에프나인(SF9)의 로운이 출연을 확정했다. 유일한 20대인 만큼, 젊은 세대의 의견을 대변하는 카페지기로 활약할 예정이다. 개성 있는 4명의 카페지기들이 선보일 신선한 케미 또한 '선다방'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제작진은 "'사회생활의 중추인 20대 중반부터 40대까지를 응원하는 콘텐츠가 왜 많지 않을까'란 고민에서 시작된 프로그램"이라며 "2545세대의 만남을 통해 그들의 연애관과 사랑관, 더 나아가 삶에 대한 이야기에 함께 공감하며 응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선다방'은 다음 달 1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되며, '문제적 남자'는 오는 25일 방송 이후, 휴지기를 가지고 개편 후 돌아올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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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로운 | 문제적 남자 | 선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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