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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 위의 하이에나' 형돈이와 대준이·장미여관, 제2의 '벚꽃연금' 노린다
2018. 03.14(수) 15:47
건반 위의 하이에나
건반 위의 하이에나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그룹 형돈이와 대준이, 장미여관이 '건반 위의 하이에나'에서 특급 컬래버레이션을 펼친다.

16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건반 위의 하이에나'에는 형돈이와 대준이(정형돈 데프콘), 장미여관(강준우 육중완 임경섭 윤장현 배상재)이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형돈이와 대준이는 특유의 재치 있고 엉뚱한 발상을 통한 새로운 감성의 노래 탄생을 예고했다. 이들은 기상천외한 가사와 색다른 음악세계로 데뷔하자마자 음원차트 1위, 음악방송 1위 후보에도 오른 바 있다.

이들과 호흡을 맞출 장미여관은 솔직하고 꾸밈없는 매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록 밴드. 그런 만큼 이번에도 예능과 음악을 동시에 사로잡는 맹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높였다.

'건반 위의 하이에나' 제작진은 "형돈이와 대준이, 장미여관은 겨울에서 봄으로 가는 계절감에 맞춰 대중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노래를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출연진들은 음원차트 1위를 기대하는 듯한 자신감과 여유를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이 정글 같은 음원차트 입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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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데프콘 | 육중완 | 정형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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