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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갓세븐, 태국 어린이들 롤모델 등극 “뱀뱀 덕분”
2018. 03.14(수) 18:15
주간아이돌 갓세븐 잭슨 뱀뱀 마크 JB 진영 영재 유겸
주간아이돌 갓세븐 잭슨 뱀뱀 마크 JB 진영 영재 유겸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주간아이돌’의 갓세븐이 주체 못할 끼를 발산하며 팬들을 행복하게 만들었다.

14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주간아이돌’은 MC 정형돈 데프콘 진행 아래 신곡 ‘Look(룩)’으로 컴백한 보이그룹 GOT7(갓세븐)(JB 마크 잭슨 진영 영재 뱀뱀 유겸)이 출연해 끼와 개인기를 발산했다.

갓세븐은 지난 12일 신보 ‘Eyes on you(아이즈 온 유)’와 타이틀 ‘룩’을 전격 발매하며 본격 방송, 음악활동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최근 갓세븐이 태국 어린이들의 롤모델로 꼽힌 상황이다. 이에 마크는 “뱀뱀 덕분”이라고 말했다. 유겸은 “저희 멤버들의 밝은 모습 덕분”이라고 답했다. 영재는 “갓세븐의 성장하는 모습을 좋게 봐주신 것 같다”고 말했고,

이에 정형돈은 “확실히 갓세븐 인기가 높아졌다는 게 느껴진다. 영재가 말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영재는 “이제 와서 말하는데 전 여기만 오면 좀 주눅이 드는 기분”이라며 다른 때보다 ‘주간아이돌’ 녹화장에서 기가 죽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잭슨에게도 화살을 돌려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라는 돌발 질문을 던졌다. 잭슨은 “한 명씩 대답하자”라며 모든 멤버들에게 손가락을 가리켰다. JB는 “씻고 나와서 거울 보니까 나 자신이 예뻐서 (내게 뽀뽀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갓세븐은 인기 코너 2배속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명불허전 댄스그룹의 위엄을 과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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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갓세븐 | 잭슨 | 주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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