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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오TV' 화이트 데이 특별 게스트는 여자친구 최예슬 "많이 떨었다"
2018. 03.14(수) 20:38
엠블랙 지오 최예슬
엠블랙 지오 최예슬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여자친구인 배우 최예슬과 함께 방송을 진행, 이목을 끌고 있다.

지오는 14일 오후 8시 온라인 방송인 아프리카TV를 통해 생방송 된 '정지오TV'에서 최예슬을 소개했다.

나이와 출연작품 등 자기 소개를 마친 최예슬은 "떨린다"는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지오는 "예슬이가 몇 시간 전부터 많이 떨려 했다"라고 응원한 후 "예슬이는 드라마 '엄마'와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에 출연했다.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서 김범의 동생 역할이었다"라는 자랑을 덧붙였다.

두 사람의 방송은 이날 최예슬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먼저 공개됐다. 그는 이날 SNS에 "오늘 저녁 8시 아프리카 정지오TV에서 만나요. 심장이가 도키도키"라며 연인인 지오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지오 역시 아프리카TV를 통해 화이트데이 특별 게스트로 최예슬이 출연한다고 공지했다.

지오와 최예슬은 지난 1월 "결혼을 전제로 한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라고 밝히며 공개연애를 시작했다.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한 지오는 군 복무를 마친 후 연예계 복귀 대신 인터넷 방송 BJ로 전향해 인기를 끌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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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그 겨울 바람이 분다 | 지오 | 최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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