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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중 전 부속실장 "이명박 전 대통령, 조사 임하면 태도 달라질 수도" (뉴스룸)
2018. 03.14(수) 21:20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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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의 측근이었던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에 관해 입을 열었다.

14일 저녁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보도프로그램 '뉴스룸'에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검찰 소환을 다뤘다.

이날 '뉴스룸'은 JTBC 취재진에게 보내온 김희중 전 부속실장의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최근 검찰에 소환됐던 김희중 전 부속실장은 문자 메시지를 통해 "검찰의 증거가 방대하고 구체적이다. 조사를 받으면서 당황한 적이 많았다"며 "이명박 전 대통령도 조사에 임하면 (태도가) 달라질 수도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김희중 전 부속실장은 "압수수색으로 확보된 자료와 (MB의) 재산관리인들의 진술 등에서 구체적인 증거들을 검찰에서 확보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에 힘을 실었다.

앞서 이날 검찰에 소환된 이명박 전 대통령은 혐의 내용을 완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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