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시선강탈] 최재우·김지현 모굴스키 선수, 음주 폭행 혐의로 영구제명 (뉴스룸)
2018. 03.14(수) 21:48
최재우 김지현 선수 자격 박탈, JTBC 뉴스룸
최재우 김지현 선수 자격 박탈, JTBC 뉴스룸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모굴스키 선수 최재우와 김지현이 대한스키협회에서 영구제명됐다.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보도프로그램 '뉴스룸'은 최재우, 김지현 선수가 스키월드컵 기간 중 물의를 일으켜 선수 자격을 박탈당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일본에서 열린 스키월드컵에 출전한 최재우와 김지현은 지난 3일 음주 후 숙소에 들어와 여자 선수들에게 함께 술을 먹자고 했고, 이 과정에서 폭행이 이뤄졌다.

이를 알게 된 대한스키협회 측은 최재우와 김지현을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 하게 했고, 다음날 바로 귀국 조치시켰다.

이어 대한스키협회는 지난 12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대회기간 음주, 추행, 폭행을 사유로 두 선수를 영구제명했다.

피해자들은 최재우와 김지현을 고소했고, 다음 주 조사가 이뤄질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오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