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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살림남2’ 미나 “류필립, 워너원 들어가도 괜찮았을 것”
2018. 03.14(수) 22:04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류필립 미나 민우혁 이세미 김승현 수빈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류필립 미나 민우혁 이세미 김승현 수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살림남2’의 류필립이 ‘요알못’ 미나를 위해 ‘평생 요리’를 약속했다. 이 가운데 미나는 류필립과 워너원을 비견해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가수 미나 류필립 부부, 뮤지컬 배우 민우혁 쇼호스트 이세미 부부, 김승현과 딸 수빈과 가족들의 파란만장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미나는 아침부터 홈 운동으로 몸매 관리를 했다. 늦잠을 자고 일어난 류필립은 배고파 하며 족발을 시켜먹고 싶어 하는 미나에게 손수 요리를 해주기 시작했다.

미나는 요리를 하겠다며 칼을 잡았지만, 서툰 솜씨에 보는 사람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류필립은 “자기야, 왜 이렇게 요리를 못해? 요리는 내가 평생 할게. 나 없으면 시켜 먹어”라며 쿨하면서도 다정한 면모를 과시했다.

미나는 아침 요리를 열심히 하는 류필립을 위해 노래를 틀었다. 대세 보이그룹 워너원의 ‘에너제틱’이 흘러나오자, 미나는 “자기가 여기 들어갔어도 됐을텐데. 그때 자기가 군대 있었으니 아쉽다”라며 류필립의 가수 재능을 인정했다.

앞서 워너원은 지난 2016년 인기를 끈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의 국민 투표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한 바 있다.

미나는 금세 류필립과 워너원 ‘에너제틱’에 맞춰 현란하게 댄스를 춰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류필립은 “아무래도 저희 둘이 만난 장소가 클럽이잖냐. 제가 춤도 추고 흥이 많은 사람이다”라며 가수인 미나와 성향이 잘 맞는다고 토로했다.

한편 이날 미나는 류필립과 2세를 갖기 위해 병원 검진을 결심했다. 류필립은 정자에 관한 A플러스급 건강 진단을 받아 미나를 기쁘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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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류필립 | 미나 |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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