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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하하랜드' 송은이 "셀럽파이브, 놀다보니 셀럽된 것"
2018. 03.14(수) 22:09
하하랜드, 송은이 셀럽파이브
하하랜드, 송은이 셀럽파이브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하하랜드'의 송은이, 노홍철이 '즐기며 사는 삶'을 예찬했다.

14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하하랜드'에서는 놀면서 살아가는, 그야말로 삶을 즐길 줄 아는 동물들을 소개했다.

'하하랜드'는 동물에 대한 발칙한 호기심을 풀어가는 신개념 동물 토크멘터리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구상에서 제일 잘 노는 동물로 통하는 흰고래, 벨루가의 일상과 7년 차 축구 선수(?) 불독 타미, 또래와 노는 것이 일상인 일본원숭이의 삶이 소개됐다.

이날 동물들의 화끈한 놀이를 영상을 통해 지켜본 조승연 작가는 "놀이는 다양한 상황에서 이것저것 해보며 돌파구를 찾는 행동"이라며 "놀이와 공부가 분리되며, 놀 줄 모르는 어린이들이 자라나 세계대전 같은 비극이 일어났다. 인간은 타고나기를 놀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돼있다"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가 공감했다. 송은이는 "최근 대세가 된 셀럽파이브 활동도 놀이를 통해 탄생했다. '아리아나 그란데 같은 셀럽이 되고 싶어'라는 가사처럼, 그저 놀다보니 셀럽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노홍철 역시 "나도 어릴 때부터 열심히 수다를 떨고 놀았다. 계속 떠들고 놀았더니 놀던 것으로 먹고 살지 않느냐"며 놀이를 통해 적성을 찾은 자신의 경험담을 이야기했다.

두 사람은 "애들은 놀아야 해요" "우리도 놀아야 합니다. 회식 갑시다"라고 소리치는 등 유쾌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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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하하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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