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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한끼줍쇼' 신성우X구하라, 빗속 북아현동서 한 끼 성공
2018. 03.15(목) 00:10
한끼줍쇼
한끼줍쇼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한끼줍쇼'에서 가수 신성우와 구하라가 한 끼에 성공했다.

14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는 신성우와 구하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이경규는 북아현동 일대를 돌아다니며 "안산 고개를 넘기가 어려워 사람들이 '아이고 아이고' 했다고 해서 애오개라고 불렀다. 애오개를 한자로 쓰면서 아현동이 됐다"고 소개했다.

구하라와 이경규, 신성우와 강호동은 각각 팀을 꾸려 북아현동 집의 초인종을 눌렀다. 비가 오는 가운데, 두 팀의 한 끼 도전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첫 주자였던 구하라는 카라를 내세웠지만, 거절당했다.

신성우와 강호동도 연이어 거절당했다. 강호동은 "북아현동 답사를 했는데 이 집이 제일 예쁘다고 했었다"며 부탁했지만, 집 주인은 "혼자 있어서 부담스럽다"며 두 사람을 돌려보냈다.

이에 신성우와 강호동은 다른 집으로 발길을 돌렸다. 하지만 곧 집 주인이 나와 다시 두 사람을 불렀고, 신성우와 강호동은 극적으로 한 끼에 성공했다.

신성우와 강호동이 입성한 집에는 부부와 아이가 살고 있었다. 맞벌이 부부는 간단히 저녁을 해결하기 위해 김밥을 준비하고 있었고, 신성우와 강호동은 김밥이 차려진 저녁상을 함께 할 수 있었다.

그 사이 구하라와 이경규는 계속해서 한 끼 도전에 실패했다. 두 사람이 좌절할 때 쯤 구하라와 이경규도 한 집에 들어갈 수 있었다. 이 집은 일찍이 독특한 다람쥐 집 때문에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던 곳. 이경규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다람쥐 집에 관심을 가지며 좋아했다.

이 집의 딸은 "아버지가 동물을 좋아한다"며 집을 소개했다. 이어 "우리 집 마당에서 드라마랑 영화 촬영도 많이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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