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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온에어] '랭킹쇼 123' 나이 순서대로 줄을 세워라, 추리 대성공
2018. 03.16(금) 21:46
랭킹쇼 123
랭킹쇼 123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랭킹쇼 123'에서는 추리단이 추리에 성공했다.

1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랭킹쇼 123'는 '나이가 많은 순서대로 줄을 세워라'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출연진은 가면을 쓰고 등장해 나이 판단에 혼란을 줬다. 더불어 출연진은 직접 춤을 선보였고, 이에 추리단은 "춤으로만 봐서는 잘 모르겠다"며 혼란을 표했다.

가면을 벗은 뒤에도 추리단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출연진은 나이를 짐작하기 힘든 동안 외모를 뽐냈고, 박미선은 "처음에 실례한 것 같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인천 주모렐라는 가사 도우미 역으로 여러 차례 드라마에 출연했다고 밝혀 혼란을 더욱 가중시켰다. 박미선은 "나이 차이가 크지 않고, 겹치는 것 같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추리단은 나이가 가장 어린 5위는 부산 뽀미언니를 꼽았다. 뒤이어 4위에는 용산 설현, 3위로는 대전 베이글녀, 2위로는 인천 주모렐라, 1위는 판교 나오미를 선택했다.

추리단은 단 번에 출연진의 줄 세우기에 성공했고, 이에 출연자들이 실제 나이를 공개했다. 먼저 부산 뽀미언니는 40살이라는 나이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더불어 용산 설현은 45살이라고 밝혔고, 이에 박미선은 "관리 잘 하셨다"고 감탄했다.

대전 베이글녀는 52살이라고 밝혀졌다. 김성주는 인천 주모렐라에 "3년 후가 환갑"이라며 동안 외모에 감탄했다. 판교 나오미는 62살이라는 나이를 공개했고, 김응수는 "아이고 고모님"이라며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판교 나오미는 동안 외모의 비결로 긍정적인 생각을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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