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차남' 온주완, 최수영과 결혼식 현장 공개 "더 좋은 연기로 돌아올 것"
2018. 03.20(화) 11:04
밥상 차리는 남자
밥상 차리는 남자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배우 온주완이 '밥상 차리는 남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온주완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밥상 차리는 남자' 해피엔딩"으로 시작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8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극본 박현주·연출 주성우, 이하 '밥차남')의 마지막 장면을 촬영 중인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장면은 극 중 정태양(온주완)과 이루리(최수영)가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으로 이날 '밥차남'은 두 사람의 결혼과 함께 해피엔딩으로 끝을 맺었다.

사진에서 배우들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실제 결혼식을 방불케 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온주완은 상대역인 최수영과 나란히 붙어 다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과 함께 온주완은 "그동안 시청해주셔서 감사하다. 정태양 수고했다. 우리 '밥차남' 감독님, 작가님, 배우, 선배님, 후배들, 스태프분들 수고하셨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더 좋은 작품과 연기로 돌아오겠다"는 다짐도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온주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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