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X전소미, 반가운 언니쓰 모임 "이게 얼마 만이야"
2018. 03.21(수) 09:23
김숙 전소미
김숙 전소미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코미디언 김숙이 가수 전소미와 반가운 재회를 했다.

김숙은 21일 자신의 SNS에 "와우~ 이게 얼마만이야~ 보고싶었다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숙과 전소미, 전소미의 동생 에블린이 다정하게 모여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숙은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고, 전소미와 에블린은 그 옆에서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세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숙과 전소미는 지난해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홍진경 강예원 한채영 홍진영 공민지와 언니쓰라는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수영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숙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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