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온에어] ‘미운 우리 새끼’ 母벤저스의 송지효 쟁탈전 ‘폭소’
2018. 03.25(일) 21:37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송지효가 박수홍의 어머니 마음을 흔들어 놨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특별 MC로 출연한 배우 송지효가 어머니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송지효는 자신을 반겨주는 어머니들의 모습에 어른들에게 사랑 받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박수홍의 어머니는 “밝아서 좋다”며 송지효를 칭찬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박수홍의 어머니가 송지효 칭찬을 많이 한 것을 언급했다.

그러자 박수홍의 어머니는 속내를 드러내며 “수홍이도 저런 아가씨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칭찬을 이어갔다. 그러자 김건모의 어머니 역시 송지효가 내숭을 떨지 않아서 좋다고 칭찬을 했다.

이에 질세라 토니안의 어머니마저 합세해 “오늘 집에 가서 잘 생각해보고 선택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신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미운 우리 새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