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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효리네 민박2’ 유도소녀 재란, 박보검과 영상통화 ‘소원성취’
2018. 03.26(월) 06:14
효리네 민박2 박보검
효리네 민박2 박보검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효리네 민박2’에서 박보검이 민박객 재란의 버킷리스트를 들어줬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는 박보검이 유도소녀 재란과 영상 통화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아는 박보검이 오기 전 민박집을 찾았던 유도소녀 재란과 영상 통화를 했다. 앞서 재란은 박보검의 광팬이라면서 ‘죽기 전에 박보검을 한 번 보는 게 소원’이라고 한 바 있다. 그러나 박보검이 오기 전 민박집을 떠나는 바람에 박보검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그러나 윤아의 배려로 재란과 박보검의 영상통화가 성사된 것이다. 재란은 박보검과 통화에 부끄러워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그런 재란에게 박보검은 “유도 열심히 하고 늘 몸 건강하라”고 인사했다.

이를 본 이효리는 “형식적인 인사인데 어쩔 수 없다. 모르는 사이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재란은 박보검과 전화를 끊기 전 수줍게 고백을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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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보검 | 효리네 민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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