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시선강탈] '추리의 여왕2' 최강희, 권민아 성추행 사건에 "내가 돕겠다"
2018. 03.30(금) 07:11
추리의 여왕2
추리의 여왕2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추리의 여왕2' 최강희가 첫 출근과 동시에 사건에 개입했다.

29일 밤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극본 이성민·연출 최윤석) 10회에서는 중진서에 첫 출근한 유설옥(최강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설옥은 중진서에 발을 들이며 설레는 마음으로 동료들에 인사를 건넸다. 그러던 중 유설옥은 성추행을 검색하고 있는 신나라(권민아)를 발견하곤, "성추행 또 뭐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신나라는 자신이 성추행 당한 사실을 밝히며 "그런 놈들 잡자고 경찰 됐는데 또 도망친 내가 창피하다"고 말했다.

유설옥은 신나라가 출근길 버스 안에서 성추행 당한 사실을 알고 "같이 잡자. 내가 도와주겠다"고 얘기했다. 이를 듣던 하완승(권상우)은 "중독의 특징은 본능적으로 몸이 움직이는 거다. 그래서 마약범 잡을 때 마약으로 유인한다"고 팁을 전달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윤송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권상우 | 최강희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