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아유미 "슈가 시절 정산? 1년 최대 수십억…아파트 투자"
2018. 04.06(금) 16:31
아유미
아유미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가수 아유미가 일본에서 그룹 슈가 시절 수입을 공개했다.

6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아유미는 5일 밤 일본의 심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국에서 걸그룹으로 데뷔한 과정과 당시 상황을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아유미는 한국어를 모르던 15세에 한국으로 건너왔다. 그는 숙소 생활 중 체중 감량으로 인해 고생했다고 고백했다. 특히 그는 "10대에는 살이 잘 쪄서 숙소에서 밥을 많이 안 줬다. 은행을 주워 먹은 적도 있다"며 "참는 사람만이 데뷔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유미는 "1년에 한 번 정산을 받았다"며 "한 해 최대 수입은 수억 엔(한화 수십억 원)이었다"고 답했다. 그는 "이 돈을 부모님께 맡겨서 아파트에 투자했더니 10배로도 불어났다"고도 말했다.

아유미는 2002년 1집 '텔 미 와이(Tell Me Why)'를 발매하며 그룹 슈가로 데뷔했다. 당시 그는 일본 출신의 한국 걸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최근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 프로그램 '비행소녀'에도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연휘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슈가 | 아유미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