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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일침 “부끄러운 건 살찐 내 몸 아닌 비난할 당신들”
2018. 04.07(토) 11:57
앤 해서웨이
앤 해서웨이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외모로만 판단하는 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앤 해서웨이는 6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과 함꺼ㅔ 앤 해서웨이는 “나는 지금 영화 배역을 위해 체중을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내가 살쪘다고 비난할 사람들에게 말한다. 부끄러운 건 살찐 나의 몸이 아닌 바로 당신들이다”고 일침을 가했다.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배우 애덤 셜먼과 결혼해 지난 2016년 3월 첫 아들을 얻었다. 이후 앤 해서웨이는 “임신 중 몸무게가 늘어가는 것. 아이를 낳은 이후에도 당신의 생각만큼 체중이 빨리 줄어들지 않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다”고 말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 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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