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온에어] '부잣집 아들' 김지훈, 김주현 위해 진상 손님 퇴치
2018. 04.08(일) 22:19
부잣집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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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부잣집 아들'에서 김지훈이 신입 교육 중 분노를 참지 못했다.

8일 저녁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극본 김정수·연출 최창욱) 10회에서는 진상 손님을 퇴치하는 이광재(김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광재는 식당 손님에게 영업시간이 끝났으니 나가야 한다고 안내했다. 술에 취한 손님은 "어딜 손님에게 나가라 마라 하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광재 또한 화를 참지 못하고 험악하게 대응했다. 그러자 손님이 "대표 나오라"며 대표 욕을 시작했다. 이광재가 손님을 향해 달려가자 김영하(김주현)가 말렸다.

김영하는 이광재 대신 손님에게 사과했다. 이광재는 "아빠 욕하지 않았냐"고 말하다 "대표 욕도 하지 않냐"고 말을 바꿨다. 아직 이광재는 김영하에 대표가 자신의 아빠임을 밝히지 않았기 때문.

손님이 폭주해 김영하에 맥주를 던졌다. 이광재가 김영하 앞에 서면서 이를 막았다. 이후 김영하는 이광재에 "너는 예전 성질 그대로더라"고 타박했다. 그러면서도 김영하는 "그래도 맥주 세례 막아준 거 고맙다"며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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