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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 연이은 악재, '전참시'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으로 방통심의위 상정
2018. 04.09(월) 15:59
전지적 참견 시점, 김생민
전지적 참견 시점, 김생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이 연이은 악재를 만났다. 방송인 김생민이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모습이 방송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안건에 오르게 됐다.
 
9일 방통심의위에 따르면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 1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진행되는 방통심의위 소위원회 안건으로 채택됐다.

'전지적 참견 시점' 속 문제가 된 부분은 김생민이 운전 중 금지 행동인 휴대전화 사용 장면을 한 장면. 김생민이 통화를 하는 뒷모습이 담긴 장면이 방송돼 방송심의규정 제33조 1항에 따라 심의를 받게 됐다.

지난 2일 김생민은 10년 전 모 프로그램 회식 자리에서 스태프 A 씨를 성추행한 사실이 폭로되며 소속사를 통해 사과했다. 이후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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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생민 |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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