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퍼, 생애 첫 콘서트 5월 개최…오늘(10일) 티켓 오픈
2018. 04.10(화) 09:02
보이스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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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보이스퍼가 생애 첫 콘서트를 연다.

보이스퍼는 오는 5월 12일 서울 홍대 벨로주에서 첫 단독 콘서트 '보이스퍼 퍼스트 위스퍼(1st Whisper), 가까운 콘서트 귓속말'(이하 '귓속말')을 진행한다.

이번 콘서트는 팬들과 관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기획됐다. 보이스퍼의 이름처럼 속삭이는 아름다운 하모니는 물론 발라드, 어반 알앤비, 미디엄 템포 등 이제까지 보이스퍼가 선보였던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비롯해 보이스퍼만의 특별한 모습과 이야기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보이스퍼는 공연 후 퇴장시 관객이 원하는 경우에 한해 직접 귓속말을 해주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으로 팬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보이스퍼는 "데뷔 후 첫 콘서트라 설레고 긴장된다. 완벽한 무대를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진솔한 이야기와 특별한 '귓속말' 이벤트도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콘서트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보이스퍼 첫 번째 콘서트 '귓속말' 티켓은 오늘(10일) 오후 4시부터 온라인 티켓 예매처 멜론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버모어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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