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클린업 디파트먼트' 홍콩 박스오피스 1위, 판타지 액션 활극
2018. 04.10(화) 20:06
뱀파이어 클린업 디파트먼트
뱀파이어 클린업 디파트먼트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홍콩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뱀파이어 판타지 액션 활극이 관객을 찾는다.

영화 '뱀파이어 클린업 디파트먼트'(감독 박 윙얀) 측이 놓쳐선 안 될 관람포인트를 10일 공개했다.

'뱀파이어 클린업 디파트먼트'는 도시 곳곳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출몰해 시민을 위협하는 뱀파이어를 없애기 위해 홍콩 정부가 만든 비밀 조직이다. 뱀파이어에 면역을 가져 특별 채용된 평범한 청년 팀이 베테랑 요원들과 협력해 뱀파이어를 때려 부수는 판타지 액션을 펼친다. 홍콩 도심에서 청소부로 위장한 뱀파이어 클린업 디파트먼트 요원들이 빗자루를 활용해 선보이는 활력 넘치는 액션이 볼거리다.

또한 중화권의 떠오르는 스타 채한억과 임명정의 로맨스도 기대를 모은다. 뱀파이어 클리너 팀으로 분한 채한억과 돌연변이 뱀파이어 썸머 임명정 커플은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이연걸의 정무문'에서 이연걸과 대련을 펼치고 '강시선생' 시리즈를 이끌었던 전소호가 내공 200% 무술 실력을 자랑하는 뱀파이어 클린업 디파트먼트의 에이스 차우로 등장한다. 또한 '영환선생3' '오복성' 등에서 코믹한 이미지로 친숙한 오요한이 팀의 리더를 맡았다. '첨밀밀', '무간도' 등 홍콩 영화의 명품 조연으로 알려진 증지위는 강렬한 신스틸러로 활약한다.

홍콩 베테랑 연기파 배우 라인업과 재치있는 뱀파이어 퇴치물로 기대를 모으는 '뱀파이어 클린업 디파트먼트'는 4월 내 개봉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예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뱀파이어 클린업 디파트먼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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