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탈] '으라차차 와이키키' 김정현·정인선, 간지럼 극복 '첫 키스'
2018. 04.11(수) 06:57
으라차차 와이키키
으라차차 와이키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김정현과 정인선이 첫 키스했다.

10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극본 김기호·연출 이창민) 18회에서는 강동구(김정현)가 한윤아(정인선)와 첫 키스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날 이준기(이이경)와 봉두식(손승원)은 강동구에 스킨십 진도를 물었다. 강동구는 "손잡아 봤다"며 스킨십 진도를 따지는 게 저급하단 반응을 보였다. 이에 이준기는 "평생 그렇게 사랑하라"며 깔깔댔다.

강동구는 한윤아에 고민 상담을 하는 척하다 "힘이 필요해서 그런 거다"는 핑계로 키스를 요구했다. 한윤아는 흔쾌히 허락했지만 강동구가 다가가자 웃음을 참지 못했다. 알고 보니 한윤아는 간지럼이 매우 심했던 것.

한윤아가 목과 허리, 콧김까지 간지러워하자 강동구는 고민에 빠졌다. 강동구는 결국 코를 가리는 수경을 착용했다. 그 모습에 한윤아는 "바보 아니냐. 본인은 간지럼 안 타지 않냐"며 강동구에 키스해 긴장감을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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